비록 큰집이랑 외갓집 가는 길은 힘들었어도 입은 행복했다... 집에 오니까 몸은 편하지만 먹을 게 없다.. 씻고 편의점이나 갈까 따흐흑 큰엄마 양념게장 넘 맛있어 8ㅁ8 큰집이랑 우리집이 넘 멀어서 가는 길에 상할까봐 못 싸준대 8ㅁ8 설 때 와서 먹으래 8ㅁ8
|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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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큰집이랑 외갓집 가는 길은 힘들었어도 입은 행복했다... 집에 오니까 몸은 편하지만 먹을 게 없다.. 씻고 편의점이나 갈까 따흐흑 큰엄마 양념게장 넘 맛있어 8ㅁ8 큰집이랑 우리집이 넘 멀어서 가는 길에 상할까봐 못 싸준대 8ㅁ8 설 때 와서 먹으래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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