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 오셔서 할머니가 술상 좀 봐오라길래
순간 욱해서
옛말에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는 말도 있죠~
이랬는데 요즘 여자애들은 쓸데없이 공부해서 말대꾸만 늘었다니
옛날에는 말 나오기전에 이미 상차렸어야하니
이러길래 그냥 집나옴
내년부턴 그냥 안가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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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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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오셔서 할머니가 술상 좀 봐오라길래 순간 욱해서 옛말에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는 말도 있죠~ 이랬는데 요즘 여자애들은 쓸데없이 공부해서 말대꾸만 늘었다니 옛날에는 말 나오기전에 이미 상차렸어야하니 이러길래 그냥 집나옴 내년부턴 그냥 안가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