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부먹인데 사랑하는 딸램이 찍먹이라고 하니까 담먹으로 바꾸셨다... 참고로 담먹은 탕수육 소스 그릇에 다섯개씩 담궈놓고 먹는 방법이다....솔직히 좀 감동이었음.. 이게 바로 진정한 배려이자 사랑 아니겠어? 암튼 결론 : 부먹은 모두 우리 엄마를 본받도록.... 배려가 평화의 시작. 잊지말자구♥
|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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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부먹인데 사랑하는 딸램이 찍먹이라고 하니까 담먹으로 바꾸셨다... 참고로 담먹은 탕수육 소스 그릇에 다섯개씩 담궈놓고 먹는 방법이다....솔직히 좀 감동이었음.. 이게 바로 진정한 배려이자 사랑 아니겠어? 암튼 결론 : 부먹은 모두 우리 엄마를 본받도록.... 배려가 평화의 시작. 잊지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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