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의견 실컷 맞춰놓고 나중에 아닌 척 하는 거... 예를 들면 (극단주의) 나랑 친구랑 똥 싸는 일이 너무 싫어서 둘이서 막 왜 똥을 싸야해? 그냥 싸지 말자. 똥 안싼다고 당장 죽지 않아. 가서 안 싸겠다고 말하자. 이르케 막 실컷 얘기를 다 해놓고 높은 사람 (부모님 혹은 선생님 등)한테 가서 얘기를 하는데 나는 가서 저 앞으로 똥 싸지 않겠습니다 하고 다 말했는데 내가 내 의견 막 말할 때 옆에서 쥐죽은 듯이 있다가 하도 말 안하길래 너는 어쩔 거야? 물어보면 난 모르겠다... 쌀 수도 있겠지 뭐... 이렇게 말 바꾸는 하.... 진짜 여태 뭐한 건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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