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익들아 먼저 들어와줘서 고맙고 추석은 잘 보냈지? 다름이 아니고 내일이 우리 외할머니 산소에 가는데 엄마가 이번에 좀 많이 힘들고 많이 우시기도 하셨어 근데 몰랐는데 내일이 외할머니 생전 생신날이였어 우리 엄마는 친구도 아는 사람도 잘 없으셔 그래서 말할 사람은 나 뿐이야 그래서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엄마를 유ㅣ해 뭐 해 드릴서 없을가?
|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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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익들아 먼저 들어와줘서 고맙고 추석은 잘 보냈지? 다름이 아니고 내일이 우리 외할머니 산소에 가는데 엄마가 이번에 좀 많이 힘들고 많이 우시기도 하셨어 근데 몰랐는데 내일이 외할머니 생전 생신날이였어 우리 엄마는 친구도 아는 사람도 잘 없으셔 그래서 말할 사람은 나 뿐이야 그래서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엄마를 유ㅣ해 뭐 해 드릴서 없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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