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후 바디로션 한방울 안 바르던 내가... 스무살 찍고 피부 체질이 급변해서ㅠ 나무껍질마냥 쩍쩍 갈라지고 아토피가 나는 피부병에 걸려서 나익은 3년전 병원에서 때밀이와 안녕을 선고받았어ㅠ 엉엉 1. 목욕탕 갈 일이 없다 - 씻는 것이 간단해졌기때문 1-1 목욕탕 가자는 친구가 없다 1-2 목욕탕 가자는 가족도 없다 2. 어쩌다가 온천이나 스파를 가면 욕탕에서 때밀고 싶어진다 - 국수 뽑아내고 십흔데 3. 팔꿈치 각질이 잘 안 없어진다 - 스크럽, 바디로션, 바디브러쉬 등등으로 해봐도 역시 맨질맨질한 느낌은 때밀이가 최곤디.. 4. 찜질하고 땀흘리면 때밀고 보송한느낌으로 나와야하는데 그렇지 못한다 = 목욕하고 나온 느낌이 덜 시원하다 5. 찜질방 식혜를 먹으러갈 명분이 반쯤 모자르다 (+ 커피, 맥반석 달걀도) 6. 각질이 많이 쌓이는 때엔 로션 안 바르면 각질이 육안으로 보인다 - 찝찝하다........... 국수 뽑고 싶다... 뭐이정도... ?Ddong글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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