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는 거고 이 전에 내가 쌍커풀이 있는데 크기 맘에 들려고 한 건데 다들 모르셧는데 엄마가 할머니 속눈썹 찌르는 거 따문에 쌍수 얘기 나누시다가 다 들리게 큰 소리로 우리 ㅇㅇ이도 했잖아요 이러자마자 다들 했냐고 몰랐다고 이러는데 ㅎ,,,,,,아 진짜 너무 뛰쳐나가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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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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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거고 이 전에 내가 쌍커풀이 있는데 크기 맘에 들려고 한 건데 다들 모르셧는데 엄마가 할머니 속눈썹 찌르는 거 따문에 쌍수 얘기 나누시다가 다 들리게 큰 소리로 우리 ㅇㅇ이도 했잖아요 이러자마자 다들 했냐고 몰랐다고 이러는데 ㅎ,,,,,,아 진짜 너무 뛰쳐나가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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