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에 칼 대놓고도 긋지는 못하고 꾹 눌렀다가 다시 떼고 그 밑을 다시 눌렀다가 떼고... 난 날 낳아준 부모에게도 비참하게 날 키워준 부모에게도 비참하게 사는게 사는 것 같지가 않아 무섭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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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칼 대놓고도 긋지는 못하고 꾹 눌렀다가 다시 떼고 그 밑을 다시 눌렀다가 떼고... 난 날 낳아준 부모에게도 비참하게 날 키워준 부모에게도 비참하게 사는게 사는 것 같지가 않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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