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좋은 학교의 좋은 학과를 가는게 좋은거지만 용의 꼬리보다 뱀의 머리가 되는게 나쁘지는 않다는거! 또 무엇보다도 적성이 진짜 중요한거 같다는거! 좋은 과가 다 나한테 맞을 수 없는거고, 조금 남에게 인식이 좋지 않더라도 내가 공부하기 즐거운 과가 중요한거 같다...! 나는 학교 이름만 생각하고 조금 낮은 과에 지원했는데 수능때 힘들어서 포기한 과탐을 배우고 있어서 매우매우 힘들다 수업듣는거, 공부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 흐어어 나도 내 적성 못찾고, 과도 성적맞춰 쓰고 했었어! 근데 어쩌다 관심있는 부분의 과가 있어서 수업듣는데 배우는 거 자체가 너무 재미있는 과목이 있거든.. 같은 학부라 전과도 그렇고 그냥 부전공 하려고 한다! 또 다녀보니깐 뱀의 머리가 중요한 거 같아! 학교 안에서 과를 꼬리 취급받아도 과 안에서 성적 좋고 공부 잘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로 갈 수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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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드릴이 혀에 들어갈까봐 무서워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