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친척이 취업언제할거냐
주위에서 취업하고 있냐고 물어봐도 다 무시했어
근데 이번에 고모부가
직업에 귀천이 없다하더라도 제대로된 인생을 설계하고 꿈이 있는사람이면 그나이 먹도록 알바하고 살진 않을거래
이거 듣고 그냥 알았다하고
집나오고 울었어
갑자기 내 자신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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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친척이 취업언제할거냐 주위에서 취업하고 있냐고 물어봐도 다 무시했어 근데 이번에 고모부가 직업에 귀천이 없다하더라도 제대로된 인생을 설계하고 꿈이 있는사람이면 그나이 먹도록 알바하고 살진 않을거래 이거 듣고 그냥 알았다하고 집나오고 울었어 갑자기 내 자신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