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엄마가 갑자기 돈이 좀 생기셨는데 우리집안이 추석전날에 차례를 지내는데 그날 큰고모가 작은 엄마보고 시댁가라고 이따 차례지낼때만 오라그러고선 우리 엄마한테는 일시키고 돈도 없으면서 일도 못한다고 하도 뭐라고 해서 엄마 울었오ㅜㅜ 그거 듣고 아빠는 바로 올라오셨지만 엄마 상처가 큰가봐 자꾸 힘들다고 우울해 하셔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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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엄마가 갑자기 돈이 좀 생기셨는데 우리집안이 추석전날에 차례를 지내는데 그날 큰고모가 작은 엄마보고 시댁가라고 이따 차례지낼때만 오라그러고선 우리 엄마한테는 일시키고 돈도 없으면서 일도 못한다고 하도 뭐라고 해서 엄마 울었오ㅜㅜ 그거 듣고 아빠는 바로 올라오셨지만 엄마 상처가 큰가봐 자꾸 힘들다고 우울해 하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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