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는 외할머니 병원에 입원하셔서 잠깐 다녀왔구 (외가는 다 착하심8ㅅ8) 근데 친가 쪽에서 자꾸 뭐 먹을때 마다 살쪘네 어쩌네 하면서 뭐라고 하고 나 근데 관리 안 한것도 아님 .... 추석전 까지 16키로 빼고 만난건데 ... (아직 뚱뚱한건 인정할게... 160에 60) 자꾸 다이어트 어쩌고 저쩌고 대학이 어쩌고 뭐 먹을때 마다 뭐라하고 ㄹㅇ 체 할 뻔 했어 눈물 나려는 거 꾸역꾸역 참았음. 피부 지적질에 살 빼는데 그렇게 먹을 수가 있냐고 뭐라하고 엄마는 또 엄마대로 내 눈치보고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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