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도 내가 좋아하던 색깔 드레스코드로 맞춰서 입었으면 좋겠고 음식도 육개장이나 수육 같은 거 말고 내가 생전에 좋아하던 음식들 내줬으면 좋겠어 어차피 사람은 다 죽게 되어 있으니까 이미 떠난 사람 붙잡고 울고 가지 말라고 하는 것보다 그래 잘 살다 가는구나 이런 식으로...... 너무 무거운 분위기보다는 그냥 이렇게 하고 싶어 죽음을 축하해 준다는 게 상당히 이질감 들고 웃긴 표현이지만 그래도 그동안 수고했다 잘살았다 이렇게
|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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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도 내가 좋아하던 색깔 드레스코드로 맞춰서 입었으면 좋겠고 음식도 육개장이나 수육 같은 거 말고 내가 생전에 좋아하던 음식들 내줬으면 좋겠어 어차피 사람은 다 죽게 되어 있으니까 이미 떠난 사람 붙잡고 울고 가지 말라고 하는 것보다 그래 잘 살다 가는구나 이런 식으로...... 너무 무거운 분위기보다는 그냥 이렇게 하고 싶어 죽음을 축하해 준다는 게 상당히 이질감 들고 웃긴 표현이지만 그래도 그동안 수고했다 잘살았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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