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된 이유:
아버지가 장애 2급 국가 유공자입니다.
6·25 때 를 밟아 눈과 팔다리에 부상을 입었죠.
이 사회가 장애인들에게 얼마나 냉랑하고 비정한지 잘 압니다.
그래서 의대에 갔습니다.
롤모델이 있다면:
롤모델은 멀리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내 롤모델이에요.
수련의, 간호사 등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배울 점들이 많아요.
누구한테나 배울 게 있다는 생각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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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날, 내가 관 속에 가지고 갈 것은 그동안 치료한 환자의 명부다.’
우리나라 외상 외과계 탑으로 불리는 이국종 교수 님... 너무 멋지시다 진짜... 다큐 보고 반해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생각하는 게 진짜 타고난 천직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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