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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아빠 사업이 잘돼서 부족한거 없이 살고 있고 무엇보다 나는 꾸미는것도 좋아하고 나한테 투자하는걸 좋아해서 화장품이나 가방, 옷 살때 돈을 아끼는 편이 아니거든? 근데 친구들 사이에서 내가 사치 부리고 다닌다고 얘기가 나왔나봐 내가 남들 무시하면서 과시한것도 아니고 기분 좋을때엔 내가 애들 밥 계산 다 할때도 있었고 (친구들은 항상 더치페이로 계산해왔어) 친구 선물로 가방이나 옷은 부담스러울까봐 나름 열심히 고민해서 선물도 해주고 그랬거든 근데 뒤에서 내가 사치쟁이다 돈 많은거 티내고 다닌다 명품에 미쳤다 이런 얘기했다는거 듣고 얘네는 날 물주로 생각한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진짜 속상해서 계속 울기만 했어 부모님한테 털어놓기엔 마음 아파서 집에서 일하시는 유모님한테 털어놨는데 속이 시원하지가 않아 너무 마음이 허해 지금까지 쌓아왔던 인간관계에 회의감 느껴진다 진짜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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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이렇게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런애들은 돈이 많은 친구를 보면 안 써도 난리칠 애들이고 써도 난리칠 애들이야... 정상적으로 개념박혀 있는 애들은 니가 사면 다음에는 내가 살게 기분좋게 말할걸 걔네들이랑 친구 끊고 니 진짜 모습 봐줄 친구 찾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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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부모님한텐 죄송하지만 나한텐 부모님보다 친구가 더 소중했고 저번에 다같이 일본여행 갔었을때도 경비 약간 부족하대서 내가 공짜로 내줬는데 결과가 이렇게 돼서 너무 속상하다 진짜 내가 문제였던건지 아님 애초부터 걔네랑 내가 안맞았는데 연 억지로 이어온건지 너무 머리 아프고 복잡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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