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결혼해서 올해 6월에 조카 낳았거든 근데 애가 3개월이라 많이 보채기도 하고 하고 울기도 많이 우는데 한번을 않안아주더라 자기가 안아도 안그친다면서 ㅋㅋㅋ 큰엄마는 손님 상 준비한다고 바쁘고 해서 새언니랑 사촌언니랑 나랑 돌아가면서 애 보고 상 내가고 치우고 설거지 하고 다 했음 우리엄마도 다리가 안좋으셔서 일은 많이 못하셔서 애 좀 많이 봐주고 오빠는 지 딸ㄴ래미 나몰라라 하고 방에 들어가서 자고있고 언니 말로는 집에서는 조금 한다고 하긴 하는데 아닌것 같고 ㅋㅋㅋㅋㅋ 진짜 언니보면 우울증 올것 같아서 걱정이다 애도 개월수에 비해 무거워서 언니 손목 아작나구 난리났던데 아무튼 진짜 정말 별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