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먼저 나한테 호감을 표시해서 연락을하다가 나도 마음이생긴거긴한데.. 그 사람은 생긴것도 잘생겼고 연락하는사람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들도 꽤 있고 전여친이 진짜 예쁘거든 근데 나는 뚱뚱까진아니라도 살도 많고 예쁜것도 아니고...
그리고 어쩌면 내가 그 사람보다 더 뚱뚱할지도 몰라 그 사람 좋아하기 전에도 자존감이 낮았지만 이렇게까지 내가 못났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좋아한다고 인정하고 나서 가끔 거울을 보면 이렇게 생긴 사람이랑 그 사람이랑 사귄다고? 말도 안돼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 그냥 좋은 친구로 남는게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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