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짝사랑하던 오빠가 여친 생긴거 알게된지 한달되어가는데...ㅎㅎㅎㅎ
요즘은 좀 괜찮아졌나 싶었는데.... 전혀 아니구나... 오늘도 언급은 안하지만 친구가 화장시켜줬다고 사진찍어줬다면서 잘나온걸로 골라달라고하는데... 에휴휴
한달 전보다는 아니지만 또 가슴이 아파온다... 진짜 울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고로 힘들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사람을 좋아한데...ㅎ 내가 골라준 사진으로 카톡 배사까지 해놓고ㅠㅠㅠㅠㅠ "나 배사바꿧다"라고 한다음에 하는말이 "카톡 이름도 바꿧다"라고해서 원래 이름 별명같은걸로 많이 바꾸니까 이번엔 또 뭐지~ 하면서 봤는데 여자친구이름이ㅜㅜㅠㅠㅠㅠㅠ (오열) 내가 거기 이름에 써있고싶다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나는 오늘 광광우럭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