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되고 더 심해졌어.. 17과탑 소리도 듣고 예쁘단 소리 맨날 맨날 듣는데 다 그냥 장난치고 비꼬는거 같아.. 맨날 후면 카메라로 사진 30장은 넘게 찍어보는데 진짜 기분 나쁘게 못생겼어 다 갈아 엎고싶어 아직 손댄곳은 없는데 맨날 내 사진 보면서 어디어디 고칠지 생각하고 겨울방학때 알바해서 어디어디 성형할거라고 엄마한테 말했다가 혼나고..인스타에 예쁜사람들 보면 부럽고 내 얼굴은 너무 애같이 생긴거 같도 나도 코 저렇게 되고싶다 턱에 뭐 맞을까 하루종일 이런 생각해 나같은 익인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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