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20살익이고 같이 먹는 술보단 혼술을 더 선호함! 근데 혼자 먹더라도 필름 끊길때까지 취하려고 마시는게 아니고 걍 살짝 알딸딸?해질 정도로 마시는 걸 좋아하는데 일정량 먹으면 점점 노곤노곤해지고 졸려서 귀찮아지고 ㄹㅇ아무것도 하기 싫어졐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블랙아웃 될 때까지 마셔서 정신나감과 동시에 뻗듯이 자는 게 아니고 아아....잠이 온다..피곤하다..이러다 잠 드는 편인데, 혹시 이렇게 잠오는 것도 주사 중 하나로 볼 수 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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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20살익이고 같이 먹는 술보단 혼술을 더 선호함! 근데 혼자 먹더라도 필름 끊길때까지 취하려고 마시는게 아니고 걍 살짝 알딸딸?해질 정도로 마시는 걸 좋아하는데 일정량 먹으면 점점 노곤노곤해지고 졸려서 귀찮아지고 ㄹㅇ아무것도 하기 싫어졐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블랙아웃 될 때까지 마셔서 정신나감과 동시에 뻗듯이 자는 게 아니고 아아....잠이 온다..피곤하다..이러다 잠 드는 편인데, 혹시 이렇게 잠오는 것도 주사 중 하나로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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