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친척집가서 제사 꼬박꼬박 지내고 자고온적도있었는데 성인되고부턴 오빠랑 둘이서만 걍 당일날 오전에만 제사 잠깐 지내고 밥먹고 바로 돌아오고 이젠 명절되어도 서로 안 만나고 제사도 안 지내서 걍 각자 가족끼리 마웨하는데 ㄹㅇ 편하고 좋음 성묘도 각자 시간될때 다녀오고 어쩌다 시간 맞을 것 같으면 같이 다녀올때도 있긴하고 명절음식같은것도 웬만한건 사다먹어서 집에 기름냄새 안 배고 넘나 귣 명절느낌 없어진지 오래긴 한데 굳이 명절명절하면서 이것저것 안 따지니까 ㄹㄹ 편하다 결혼생각 없긴한데 만약 결혼을 하게 되면 시가는 우리집안같은 분위기였음 좋겠다

인스티즈앱
대군부인 대본리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