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나노 단위만큼도 호감도 관심도 뭣도 아무것도 없던 오빤데 나 좋아하던 오빠였거든 그런데 나랑 전화 하다가 내가 택배 받았는데 그 때 말한 동호수를 기억해서 내가 안 만나주면 차 끌고 집 앞까지 와서 전화 걸어서 안 내려오면 00동 00호로 갈거라고 매번 협박 했었어 그래서 내려가면 또 사귀자고 하고 계속 산책 가자고 끌고 가고 그랬어 결국 내가 너무 힘들다고 울면서 빌다시피 해서 관계는 끝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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