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떼우려는거 절대 아니고 물질적인 선물(???)은 백화점 립제품으로 이미 드렸어!! 가끔은 백마디 말보다 짧은 문장이 감동이 될 때도 있잖아. 내가 시 쓰는 걸 좋아해서 내가 지은 엄마 이름시를 캘리그라피로 써서 엽서처럼 드리려는데 좋아하실까..?? 엄마 생신이 6일이라서 이미 지났지만 그래도 드리고 싶은데, 엄마께서 국어교육과셔서 많이 미숙해보일까봐 그게 걱정이다.. 하하하 아니면 봐줄 익 있니..?
|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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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떼우려는거 절대 아니고 물질적인 선물(???)은 백화점 립제품으로 이미 드렸어!! 가끔은 백마디 말보다 짧은 문장이 감동이 될 때도 있잖아. 내가 시 쓰는 걸 좋아해서 내가 지은 엄마 이름시를 캘리그라피로 써서 엽서처럼 드리려는데 좋아하실까..?? 엄마 생신이 6일이라서 이미 지났지만 그래도 드리고 싶은데, 엄마께서 국어교육과셔서 많이 미숙해보일까봐 그게 걱정이다.. 하하하 아니면 봐줄 익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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