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절대아니고 그럴애가절대절대아닌데 만원없어졌다고 날의심하고잇더라고.. 송직히 너무 실망스러워.. 내가일어나니까 아무말안하는데 내가훔쳐갔는데 어절수 없이 봐준다고밖에 안느껴져... ㅠㅠㅠ 하... 좀이따 나아니라고 해명할까..? 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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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절대아니고 그럴애가절대절대아닌데 만원없어졌다고 날의심하고잇더라고.. 송직히 너무 실망스러워.. 내가일어나니까 아무말안하는데 내가훔쳐갔는데 어절수 없이 봐준다고밖에 안느껴져... ㅠㅠㅠ 하... 좀이따 나아니라고 해명할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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