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부터 건물주이고 부모님이 엄청난 부자인데 사고 싶은 거는 살 수 있지만 먹는 거 가는 곳에 제한있고 보디가드 붙여있어서 항상 감시받고 부모님의 원치 않는 자식이라 엄청 홀대하는 삶 VS 제목 그대로 집 3억 하나 있고 차 이천만원 짜리 한 대 몰고 다니고 연봉은 2900만 하지만 부모님이 항상 동생만 이뻐하고 이쪽도 부모님에게 홀대받는 삶
|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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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때부터 건물주이고 부모님이 엄청난 부자인데 사고 싶은 거는 살 수 있지만 먹는 거 가는 곳에 제한있고 보디가드 붙여있어서 항상 감시받고 부모님의 원치 않는 자식이라 엄청 홀대하는 삶 VS 제목 그대로 집 3억 하나 있고 차 이천만원 짜리 한 대 몰고 다니고 연봉은 2900만 하지만 부모님이 항상 동생만 이뻐하고 이쪽도 부모님에게 홀대받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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