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나는데 난 그냥 내 취향도 존중 받았으면 해서 다른사람 취향도 뭐라 안함 오 신기하다 그렇구나 하고 마는데 얘는 하나하나 다 시비임...ㅎ 만약에 내가 **이라는 사람이 잘생겼다고 생각해서 보여주면 '별로?~' '내 스탈아님' '그닥 잘생겼는지 모르겠는데 내 @@이가 더 잘생김'이런 식으로 말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걍 무시 근데 자기가 00이라는 사람 잘생겼다고 보여주면 난 꼭 잘생겼네라고 말해줘야함..ㅎ 아니면 계속 사진보내고 톡방 난리남 진짜 나는 좋아하지도 않는 아이돌 잘생겼네 어쨌네 걔네 소속사가 어떻네까지 다 들어줘야함 나는 진짜 엑소 이후로 아이돌 멤버 이름 하나도 모르는데 그거 다 알면서도 걍 말함. 근데 내가 좀 자기 잘 모르는거 말하면 '내 같으면 안함' 이런식으로 말하는 하.. 또 내가 뭔가를 번거롭게 한다치면 '그거 굳이 왜함? 나라면 사먹음 ㅎ' '나 같으면 거기 안다님' 이런식이다.. 진심 너무 짜증난다... 그래서 내가 가끔 그러는거 보이면 하지 말라고 딱 자르는데 그게 안되나봐 자기도... 막 기분나쁘게 말하는게 절제 안되나봄.. 그래서 옆에서 친구들이 중화시켜줄려고 풀어주긴 하는데 둘이서 만나거나 갠톡에서는 대환장임..ㅎ 진심 맨날 만나고 오면 잠꼬대하고 너무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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