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한 매장만 그랬는진 몰라도 애기들 엄청 많이 봤는데 나이 불문하고 애들이 안울어... 다들 방긋방긋 웃고만 있고 뗑깡도 안쓰고 칭얼거리는 애도 거의 못봄 한번 봤나?
엄마아빠한테 장난감 사달라고 조르다가도 부모님이 안된다고 하면 억지부리지도 않고 자기가 진열대에 다시 놓고오고 되게 신기했어..
근데 생각해보니까 우리 조카들이랑 어린 사촌 아가들도 그런단말이지 나 어릴땐 분명 안그랬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요즘 애들은 떼를 안쓴다고 신기하다고 함 자기들은 다 드러누웠었다고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금 더 사회성 교육같은걸 잘 받아서 그러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