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들이 나 무시하면서 깎아내리고 엄마가 보는 앞에서 대놓고 나한테 상스러운 욕 해도
엄마도 맨날 맏이인 네가, 누나인 네가, 하면서 면박주고
아빠도 남매간의 우애 좀 생각해라, 나중에 힘이 되는건 가족이다 하면서 내가 울면서 말해도 공감은 커녕 동정도 안해주고
결국 그냥 나 혼자 투명인간처럼 그러려니 하고 무뎌지면
다 될일인가보다
언제 그랬냐는듯 다들 화목해졌네 나 빼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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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들이 나 무시하면서 깎아내리고 엄마가 보는 앞에서 대놓고 나한테 상스러운 욕 해도 엄마도 맨날 맏이인 네가, 누나인 네가, 하면서 면박주고 아빠도 남매간의 우애 좀 생각해라, 나중에 힘이 되는건 가족이다 하면서 내가 울면서 말해도 공감은 커녕 동정도 안해주고 결국 그냥 나 혼자 투명인간처럼 그러려니 하고 무뎌지면 다 될일인가보다 언제 그랬냐는듯 다들 화목해졌네 나 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