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빠가 바람피셔서 지금 거의 이혼하실것같아.. 그래서 제사랑 명절때 상차리는거 현실적으로 하기 힘들것같아서 가족끼리 모여서 이야기했는데 거기서 엄마는 상차라는거 외숙모 도와드리는 것만 하고 직접적으로 혼자 상차리는건 해본적이 없어서 힘들것같다고 말하구 왔데 그런데 오늘 봐보니깐 아빠 혼자 결정하고 자기가 이제부터 상차리는거 한다고 한것같거든..?솔직히 상차리는거 한번도 해본적 없는사람이고 지금껏 상차리는거도 한번도 안도와 주셨는데 한다고하고 온거면..우리 엄마 혼자 다해야한다는거아니야..? 옆에서 이걸로 싸우시는데 이거 명백하게 아빠가 이상한거아님..? 아 진짜 고구마 100개 먹은기분이야ㅠㅠㅜㅜㅜ 왜 이상황에서 아빠가 당당한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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