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31563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N
승무원
5일 전
N
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세상에 로맨스는 없다
37
8년 전
l
조회
76
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소설 같은 삶도,
가슴을 울리는 찡한 사랑도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낮의 꿈일 뿐이다.
현실인줄 착각한 꿈.
익인1
무슨일 있는거야?
8년 전
글쓴이
내 인생에 이상한 변화가 찾아왔어 너무나도 끔찍하고 잔인한 일이야 내가 외로움을 느끼기 시작했어 이건 말도 안 돼!
8년 전
익인2
외로움을 느낀다는건 사랑도 느낀다는 거잖아. 근데 그게 끔찍하고 잔인해?
8년 전
글쓴이
난 사랑을 하고 싶지 않아. 결국 사랑은 변하고 이 세상에 사랑을 믿는 일이 제일 무모한 일인걸. 상처 받을까 무서워서 그러냐고 묻는다면 아니, 나는 상처 받는 게 두려운 게 아니라 끝을 알면서도 나를 던지는 그 무모함이 너무 끔찍해. 사랑은 순간의 이성을 덥썩 잡아먹어버리잖아.
8년 전
익인3
사랑에 크게 데인 일이 있었던거야?
나는 사랑을 한다는게 사랑을 믿어서가 아니라 사랑을 함으로써 현재의 행복을 배로 만들고 슬픔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하는 입장인데, 인간은 나약해서 매 순간 상처와 고통을 받아가며 성장해나가고 성장한다고 생각해. 같은 입장으로 사랑도 상처받을거 생각하면 못하는것도 맞고 하지만, 사랑은 그 무엇보다 현재에 충실하고 감정에 충실하면서 하는거라고 생각해. 그러면서 이성을 상실할 수 있더라도 그 또한 경험이고 그 모든게 합쳐져서 나라는 소설이 되는거고 나라는 사람이 되는거잖아.
8년 전
글쓴이
3에게
그러니까... 나는 사랑을 내 삶이 과정 속에 놓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내가 횡설수설하더라도 이해해줬으면 좋겠는데 나는 이성간의 사랑이 싫어. 그렇다고 동성애가 좋다는 게 아닌데 후, 그래 내 말은 난 절대 연애를 하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야. 근데 내가 지금 연애가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이럴 때 난 어떻게 해야 하지?
8년 전
익인6
글쓴이에게
그 연애를 하고싶지 않다는 생각을 어떻게하다가 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생각처럼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떠오르면 안되는거야? 감정을 받아들이면 돼. 떠오르는 감정을 억누를 필요 없잖아
8년 전
글쓴이
6에게
억누르고 싶어. 감정은, 그러니까 감정은 언제나 나를 이기적으로 만드니까.
8년 전
익인9
글쓴이에게
이기적인 감정으로 인해 한 일이 장기적으로도 쓰니를행복하게 만들어준다면 잘한일인거야
8년 전
글쓴이
9에게
아니 그건 잘 한 일이 절대 아니야. 똑바로 생각해야 해. 사람은 이기적인 게 본성이라지만 그 일을 정당화해서는 안 된다고. 옳은 일이 아니야.
8년 전
익인11
글쓴이에게
그 사건을 보는 사람들은 모두 객관적일 수 없어. 누구나 주관적이라구.
8년 전
글쓴이
11에게
주관적이지만 이타적일 수는 있어. 이기적인 건 좋은 게 아니야.
8년 전
글쓴이
나는 앞으로도 내가 사랑을 모르고 외로움을 모르는 사람이면 좋겠어. 난 남자가 싫어. 근데 왜 나는 지금 남자가 필요하다고 느끼지?
8년 전
익인4
그 감정이 바로 제일 필요하다는 신호인거 같은데?
8년 전
글쓴이
4에게
하지만 그 누구도 내 기준점 안에는 들어올 수 없는걸? 나는 다른 사람들의 하나뿐인 하자가 눈에 걸려 남자에 정이 떨어지는 이상한 증세가 있는 사람이야. 방금 깨달았어. 나는 그런 이상한 사람이야.
8년 전
익인7
글쓴이에게
그니까 쓰니의 이상적인 사람의 매뉴얼에 딱 맞는 사람이어야 한다는거야?
8년 전
글쓴이
7에게
그런듯해. 그리고 그런 걸 원하는 내가 못된 아이라는 걸 알기에 나는 더욱이 연애를 하고 싶지 않아. 누군가에게 일말의 여지조차 주고 싶지 않아. 그럼 그 사람이 너무 안타깝잖아. 그렇지? 나를 좋아하는 애들이 나는 안타까워.
8년 전
익인15
글쓴이에게
그러면 처음부터 확실히 선을 그어본적은 있어?
8년 전
글쓴이
15에게
그것도 그 아이에겐 상처잖아. 상처주고 싶지 않아, 나는.
8년 전
익인17
글쓴이에게
그럼 결국엔 아무것도 없는 방에 혼자 있어야한다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는다는거 알잖아
8년 전
글쓴이
으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너무 괴로워. 절대로 내가 원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고 나 또한 그런 사람이 결코 될 수 없다는 걸 아는데도 머릿속을 지배하는 게 말도 안 되는 상상들뿐이야. 나는 내가 감정을 모르는 사람이면 좋겠어.
8년 전
익인5
잘 생각해봐 익인의 인생에서 자신을 가장 사랑해준게 누구인지. 몸을 탐한 사랑이나 돈을 탐한 사랑 말고 진짜 너를 사랑해준 그 사람이 누구인지. 감정을 모르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말 책임질 수 있어? 네가 누구보다 사랑받는 사람인 순간 그 감정을 느끼지 못할텐데도?
8년 전
글쓴이
5에게
나는 사랑 받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물론 사람들은 나를 좋아해. 자꾸 나에게 말을 걸고 싶어 하고, 자꾸 나에게 인사를 하며, 내 대답을 듣고 싶어하지. 근데 나는 정작 그들이 내 이름을 궁금해해서 대답을 해줘면서도 그들의 이름에는 관심이 없는걸.
8년 전
글쓴이
5에게
나는 사람들이 나를 사랑할수록 그 사람들에게서 거부감을 느껴. 나도 알아, 나는 미친 거야. 제게 오는 사람들의 마음을 그런 추급해버리는 나쁜 아이인 것 같아. 이걸 어떡하지? 나 정신병원 가야 하는 상태야?
8년 전
익인8
글쓴이에게
정신병원보단 상담이 좀더 거부감이 덜 들꺼야. 물론 쓰니에게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쓰니의 생각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겠다. 나또한 쓰니랑 비슷하다고 생각해. 나는 짝사랑만 하는 타입이야. 날 설레게 만든 그 한 사람을 지정해서 그 사람이 날 좋아하게 만들어서 사귀는 과정까지 늘 도달해. 물론 그때까지는 나도 그 사람을 좋아하지. 하지만 그때까지야 약간 정복욕? 이런거 라고 하더라구. 쟁취한 사랑은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더라구. 그런데 나는 쓰니랑 같은 기분을 느꼈을때 아까말했드시누가 날 제일 사랑했나를 생각했었어. 정확히 말하자면 학생때 매년 매달 남자들과 어울리는 공학이다가 여자들만 있는곳에 가니까 자연스레 남자친구가 끊기더라구. 그때 생각했던거같아 외로움을 느꼈거든. 결국 운명을 만나 지금까지도 사랑하고있어
8년 전
글쓴이
8에게
누군가 나를 제일 사랑한 건 중요하지 않아. 결국 내 마음이 아니였다면 그건 그 마음에 상처만 줬을뿐이야. 나는 싫어. 나는 나쁜ㄴ이니까 사람들이 알아서 나를 피해줬으면 좋겠어. 왜 다들 순수하게 나에게 다가오지?
8년 전
익인12
글쓴이에게
왜 자꾸 세상으로부터 혼자가 되려고 하는거야
8년 전
글쓴이
12에게
세상은 원래 혼자인걸. 사람은 둘이서 하나가 될 수 없어. 절대로.
8년 전
익인16
글쓴이에게
결국은 혼자가는길이라는게 맞지만 도중에 같은곳을 바라보며 같이 걸을 수 있는 누군가가 있을 수 있는거잖아
8년 전
글쓴이
16에게
나는 필요하지 않아. 없었으면 좋겠어.
8년 전
글쓴이
나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 게 이해가 안 돼. 나도 모르는 나를 그들은 어떻게 알고 나란 사람에게 좋아한다는 감정을 내비치는 거지? 내가 어떤 사람인 줄 알고?
8년 전
익인10
쓰니는 사랑말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 저 친구에게 호감이간다(친해지고싶다) 느낀적 없어?
8년 전
글쓴이
없을 리가. 하지만 우정은 사랑과 달라. 사랑은 유리야. 유리 조각이 될 유리.
8년 전
익인13
결국 호감에서 비롯되는건 매한가지잖아
8년 전
익인14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경우는 뭐야
8년 전
글쓴이
나는 남녀간에 친구가 없다고 생각해. 내가 이야기한 건 동성의 우정이었어.
8년 전
익인18
물론 내 개인적인 의견이고 견해지만 쓰니는 철저한 단독 생활을 해야지 쓰니가 제일 심적으로 편할거같아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길고양이 때문에 별점 깎인 배민사장님
이슈
무슨 15억하던 집값이 갑자기 32억이 되냐
일상 · 2명 보는 중
AD
두쫀쿠 흥행으로 뜨는 재택알바
이슈 · 2명 보는 중
개 장례식 조의금 얼마 해야해..?
이슈 · 3명 보는 중
AD
힘을 합쳐 배달비 아끼는 아파트.jpg
이슈 · 4명 보는 중
치과에서 미리 눕혀서 얼굴 덮는 이유.gif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배운 변태급인 엑소 정규 8집 컴백 트레일러 디테일
이슈 · 3명 보는 중
AD
(약🔞) 불미스럽다는 반응 있는 라이즈 인스타..JPG
이슈 · 5명 보는 중
부산에서 관광객들이 거의 오지 않는 해수욕장...
이슈 · 3명 보는 중
AD
투썸 꼬냑 케이크 출시
이슈
[공식] 조진웅, 직접 은퇴 선언 "질책 겸허히 수용”
이슈
AD
쿠팡은 중국인 카르텔이 먹었다
이슈
AD
다이소 신상 AI 말투 밈 스티커 & 떡메모지.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제니 멜뮤 대박나서 고맙다고 피디가 꽃보냈네
이슈 · 1명 보는 중
연쇄조림마 물들어올 때 노 버린 이유
이슈 · 9명 보는 중
AD
쿠팡 개인정보 유출 최초 발견과정.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나 전애인한테 처음 정 떨어진게 유튜브 취향이 소름돋아서거든?
323
13:25
31572
0
일상
나곧 출산인데 남편 외삼촌이 돌아가셨거든.. 남편은 장례식장 가야해?
228
8:00
43931
0
일상
˗ˋˏ 와 ˎˊ˗ 대구경북 최저임금 안준다는 법 만들었대
204
14:54
22165
0
이성 사랑방
/
연애중
얘들아 모텔 말고 하루 같이잘곳 어디있을까??
93
10:51
19446
0
한화
우준 인스스
23
17:02
6441
0
야구
의리로 모기업 주식 좀 사둘걸...
16
15:52
5141
0
두산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
15
9:28
2403
0
T1
운모가 민석이가 쏴주는 고기 먹었다는데
13
12:57
4058
0
BL웹툰/웹소설
소설) 동양풍 추천해줘
12
13:14
365
0
NC
1루가 많나...?
11
9:59
1839
0
롯데
이건 또 무슨 말이야
14
19:24
1104
0
주식
아니 먼 하락장이 하루만에끝나냐
9
11:53
7401
0
테일즈런너
나는 테런 스토리캐 말고 콜라보캐 말고 신캐 좀 보고 싶어
11
12:03
777
0
삼성
엥 태인이 오키나와 갔다는데???
8
12:06
3351
0
해외거주
미국 유학익인데 jury duty 하라고 우편 왔거든
12
12:46
1123
0
스키장 가본 익들!!
20:33
l
조회 1
여시에 있는 준ㄱㄱ가이드 요즘도 통해?
20:33
l
조회 2
애인 유튜브 기록인데 이상한거 있어보여?
20:32
l
조회 6
응급실 간호산데 제발 똥꼬에 뭐좀 넣지마라
20:32
l
조회 4
여권 잃어버린 적 있는 사람...
1
20:32
l
조회 7
화장한거 아까운데 카페 갔다올까말까
20:32
l
조회 7
아 방금 당근거래했는데 남자분 내 취향이다…..
20:32
l
조회 11
삼전 내일 2주 사려는데 괜찮을까?
20:32
l
조회 2
너네 가방에 키링 무슨 캐릭터?이야?
2
20:32
l
조회 7
확실히 집순이면 연애하기 어려운가
2
20:31
l
조회 17
아이폰 16프로 vs 17프로
2
20:31
l
조회 9
제로이드 인센티브 크림 이거 나만 냄새 이상해❓️❓️
20:31
l
조회 4
가방 무난?
3
20:30
l
조회 21
익들 인터넷 어디 가입했어?
20:30
l
조회 6
이제훈
추가하기
더보기
코스모폴리탄 훈자님 실화야
카키색 자켓 너무 잘 어울리는 듯
꽂받침~
하 제훈씨 이렇게 웃기 있어요?
오늘부터 저는 부먹 썰먹 퍼먹파입니다
똑똑... 다들 어디 계신가요
2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 최근에 산 사람 있어?
20:30
l
조회 13
진심으로 사회에서 10대 범죄 문제 좀 심각해보이늗데
3
20:30
l
조회 16
계란 한판 8900이 비싼거야?
5
20:30
l
조회 14
알바하는데 매니저마다 레시피가 다름… 어케야해
3
20:30
l
조회 14
이거 7만원이면 팔릴거같음?
20:30
l
조회 22
피지연화제
1
20:29
l
조회 18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32
1
주식 아무리 올라도 아쉽지 않은 이유..
11
2
나 볼패임 심해보여..?
16
3
회사조건이 토익 800이상이면 그 이하는 절대 안 뽑겠지?ㅜㅜ
13
4
제미나이 사주 엄청 좋다
2
5
블로그는 찾아낼방법 없지않아…..?
6
6
회사 도시락으로 생선 싸갖고가는거 에바지
5
7
버티컬 마우스 처음 쓰는데
3
8
익들아 졸업식 포토존 이렇게 했는데 어때..?
8
9
근데 진짜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 왜이리 조용해?
7
10
이거 7만원이면 팔릴거같음?
11
편입 국립대로 알아보는데 인서울에는 국립이 별로 없다
8
12
일의 우선순위 어케 결정해 ㅠ
4
13
사랑니뺐는데 빨대썼어..
8
14
생리 저녁에 터지는 경우도 흔한가?
2
15
가방 무난?
16
진심으로 사회에서 10대 범죄 문제 좀 심각해보이늗데
17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막상 존예들은 자기 예쁜거 잘 모르는 이유
18
피지연화제
1
19
서브스턴스 본 익 있어?
14
20
동생 술먹으러 가는데 사서 하루 입은 30마넌짜리 코트 빌려줘 말아ㅠ?
6
1
애들아 죽고 나서 절대 화장 하지마!!
1
2
손종원 냉장고 보고 탈덕 직전이라는 손종원 팬 1,2호
1
3
민희진이 설립한 회사 오케이 레코즈 근황.jpg
37
4
10만전자 할아버지 근황
7
5
초밥은 과대포장된 음식임.jpg
12
6
체급은 좀 보고 덤비라고 말 나오는 손종원
8
7
요즘 일본에서 한국기념품으로 추천하는 과자
39
8
현시대 미국인 출근길 필수아이템들
6
9
부산 다이소에 판다는 용도불명의 물건
10
미국주식갤 근황
1
11
조선 문종이 유일하게 욕심을 냈던 일
12
휴전선 넘은 196억 상속
13
변호사 집에 누수 터짐 .jpg
2
14
아버지가 3kg짜리 소화기로 8살 아이를 때리려 했습니다 (내 앞에 나의 열세 살 언니가 있었다)
8
15
학부모한테 어처구니 없는 부탁을 받은 교사
3
16
미용실 가격에 놀란 신규진.jpg
17
일본에서 성형육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18
의심스럽지만 한번 속아준 아기 .gif
1
19
보기에 별로 안좋은 무인 매장 경고문.jpg
2
20
여자들이 고백 거절할 때 하는 말
1
와 솔지 희선 ㄹㅇ 금수저인가보네
4
2
정보/소식
키키 404 (New Era) 작곡가가 작곡했던 케이팝 레전드곡
14
3
근데 진짜 희선 ㅇㅇ이 닮음
11
4
아니 다들 코…가 어쩜 이렇게 높고 이쁘지?
2
5
여돌들 살 안 빼면 좋겟다
18
6
수빈미나수 살짝 아쉽다고느낀거 ㅅㅍㅈㅇ
5
7
하투하 이거 주운건데 비율 봐
1
8
김민지도 운동선수기는 하구나 싶은게
9
난 민지 미나수 둘다 욕 안할래 ㅅㅍㅈㅇ
2
10
미나수 다른 건 다 모르겠는데 ㅅㅍㅈㅇ
2
11
연애프로 패널도 여간 힘든게 아니구나...
6
12
후덕죽 셰프님과 방탄
7
13
분명 미나수 하는 행동 마음에 안들거든
1
14
민지는 천국도 ㅅㅍ
15
근데 천국도 이후에 수빈 미나수얘기할때
7
16
성찬 진짜 바비인형 같음
17
원빈이 이더앤 포카 너무 잘생김 !!
18
내가 요즘 알고 있는 가장 어린 아이돌
7
19
희선 나이 몇살임?
2
20
키키 404 갠적으로 이 의상이 제일 좋음
1
정보/소식
[공식] '탈세 의혹' 김선호 전 소속사, 끝내 입 열었다…"배우가 요청한 대로..
2
2
김선호 걍 조용히 지나갈줄 알았는데
4
3
정보/소식
티빙 측 "김선호 출연 '언프렌드', 오리지널 작품 아냐"
10
4
정보/소식
[공식] 김선호 '가족법인으로 정산 논란' 사실이었다…"법인 설립 후 일시적으로 받..
20
5
브리저튼
외국인들은 동양인 얼굴에 화장 너무 못하는거 같음
15
6
이사통 고윤정 이 코디 이뻐
10
7
브리저튼
파트1 계단씬이 마일드한 거라는 얘기보고 떨림...
9
8
변우석은 입꼬리가 개사기임
18
9
낭닥 무기수 폭싹 은명이였어...
4
10
브리저튼
나 진짜 베노피 다른거 다 필요없고(필요함
2
11
브리저튼
ㅋㅋㅋㅋㅋ브리저튼에서 이분도 귀여움
1
12
정보/소식
'가족법인 논란' 김선호, 광고계 손절 시작…SNS 사진 비공개 처리
2
13
나 진짜 같은 사람인 줄 알았던 사람 있음
42
14
찬너계
채종협 목격 떴네 ㅅㅍㅈㅇ
4
15
모범택시 1,2,3 중에 어떤 시즌이 재밌었어?
5
16
브리저튼
베노피 이 인텁 뻥안치고 열번은 더 봄
3
17
브리저튼
여기 베네딕트 왤케 잘생겼어
1
18
이목구비 화려한데 청순한 사람 좀 알려줘
26
19
나 이 두 사람 같은 사람인줄 알았어…
19
20
KBS2 새로 시작한 주말드라마 보니까 진세연 할아버지 극 후반에 나타날 것 같애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