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익이야 이 나이 먹도록 하고 싶은 일을 아직 못찾았어 대학도 안나왔고 취직도 했다가 그만두고 사실 의욕도 없고 의지도 없어 희귀난치성 때문에 학업 유지도 힘들어서 학교도 잘 못다녀서 교우 관계도 안좋아서 친구도 없고 인간관계 때문에 아직도 우울증을 달고 살아 사회에 나가는게 무서워 남들이 다 나만 쳐다보는거 같아 그냥 이런 내 말들이 다 변명 처럼 들릴 거 아는데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 다 내려놓고 싶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
22살 익이야 이 나이 먹도록 하고 싶은 일을 아직 못찾았어 대학도 안나왔고 취직도 했다가 그만두고 사실 의욕도 없고 의지도 없어 희귀난치성 때문에 학업 유지도 힘들어서 학교도 잘 못다녀서 교우 관계도 안좋아서 친구도 없고 인간관계 때문에 아직도 우울증을 달고 살아 사회에 나가는게 무서워 남들이 다 나만 쳐다보는거 같아 그냥 이런 내 말들이 다 변명 처럼 들릴 거 아는데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 다 내려놓고 싶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