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3176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기계발 13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N사진자랑 15시간 전 N아르바이트 14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난 또 술먹고 난리네 하고 내 알아서 한다고 좀 나가 이렇게 짜증냈는데 (평소에 술 먹으면 나 엄청 괴롭혔었어ㅠㅠ) 

갑자기 엄마 울면서 돈 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넌 모를거다 하면서 내 이불 보고 '나도 이런 이불에서 자고 싶고 저런 비싼 옷 입으면서 살고 싶거든?' 이러고 우셨어 그리고 엄마가 무릎 꿇고 말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지금 내가 무릎 꿇고 있는 거 이거 백배로 더 힘들다 돈 버는게' 이러고 근데 그게 너무 와닿아서 너무 미안하고 너무 후회돼서 내가 엄마보다 더 울었다 이제 보니까 엄마 팔에 상처 엄청 많고 손도 설거지 한다고 퉁퉁 붓고 그렇더라 아... 

다 생각해보면 엄마아빠 덕분에 이렇게 살 수 있었던건데 지금까지 내가 엄마한테 한 행동 되돌아보면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얼굴도 못 보겠어 진짜 나 답 없다
대표 사진
익인1
이제라도 알았으니까 앞으로 잘해드리면 되는거야. 너무 자책 마.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랑스러운 분위기 나는 사람들 특징 뭔 거 같아?
17:18 l 조회 4
투썸케이크ㅜ기프티콘도 유통기한있어??1
17:17 l 조회 4
바스크치즈케이크 온라인에서 사본 익 있을까??
17:17 l 조회 2
뽀모도로 타이머 써본 익들?? 1
17:16 l 조회 9
상반기에 한능검따서 넣으려고 했는데
17:16 l 조회 9
승무원 키 163은 진짜 가망없어?3
17:16 l 조회 20
카페인데 감기걸린인간들 개개개개많다
17:16 l 조회 4
엄청 옛날엔 교사가 결혼 상대로 인기없었어?3
17:16 l 조회 6
3월에 대만가는데 공항 혼자서 처음가보거든... 부끄럽지만 질문에 답해줄익들있나 ㅠ 1
17:15 l 조회 13
나 지금 몸무게가 52에서 안내려가는데 뭐가 문제지14
17:15 l 조회 10
첫알반데 저축 안해도 되려나? 4
17:15 l 조회 7
턱에 여드름 왜케 많이 나지2
17:14 l 조회 11
패딩 색 골라줄 사람🥹 2
17:14 l 조회 5
나 요즘 힘들어서 계속 방에만 있고 누워있는데 엄마가 계속 나오라 해…3
17:14 l 조회 17
컴퓨터 수리기사님한테 집까지 갖다달라는거 진상임? 9
17:14 l 조회 38
민초바나나스무디 어때?
17:14 l 조회 3
크리스탈라이트 레모네이드 먹는익들아
17:13 l 조회 4
오 연락 뜸했던 친구가 나 인스스 숨기기 했나봐2
17:12 l 조회 81
한의원에서 코에 뭐 넣러주는데 죽음을 맛봄
17:12 l 조회 10
돈 빌려줬는데 나한테서 이미 떠난거면 없는돈이다 생각해야겠지
17:12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