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연회장 같은 데서 막 내가 안 잡히려고 도망치고 그러다가 그 여자가 쫓아와서 결국 내가 먼저 팔을 퍽퍽 찔렀는데 그만 왔음 좋겠는데 자꾸 와서 또 팔 계속 찌름 맏 꼬집고.. 그 여자의 남편이 이번에 쫓아와서 똑같이 찌르고.. 쫓아오는 것도 소름인데 찌르는 나도 웃기고. 꿈이어서 그런지 피는 안 남. 근데 저번에도 꿨던 꿈이야.... 자다 깼는데 심란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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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연회장 같은 데서 막 내가 안 잡히려고 도망치고 그러다가 그 여자가 쫓아와서 결국 내가 먼저 팔을 퍽퍽 찔렀는데 그만 왔음 좋겠는데 자꾸 와서 또 팔 계속 찌름 맏 꼬집고.. 그 여자의 남편이 이번에 쫓아와서 똑같이 찌르고.. 쫓아오는 것도 소름인데 찌르는 나도 웃기고. 꿈이어서 그런지 피는 안 남. 근데 저번에도 꿨던 꿈이야.... 자다 깼는데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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