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네가지 없다 재수없다 이런 게 아니라 내가 잘 안 웃는 타입이라 무표정으로 자주 있는데 애들은 내가 무표정으로 쳐다보면 좋아하는 사람 쳐다보듯이 보는 거 같다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지인이 얘기할 때 내가 무표정으로 보면서 듣고있으니까 갑작 말 멈추고 ... 나 뭐 잘못했니...? 이러고 내가 뭔소리냐 하니까 혹시 컨셉 잡은 거냐고 함,,,
|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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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네가지 없다 재수없다 이런 게 아니라 내가 잘 안 웃는 타입이라 무표정으로 자주 있는데 애들은 내가 무표정으로 쳐다보면 좋아하는 사람 쳐다보듯이 보는 거 같다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지인이 얘기할 때 내가 무표정으로 보면서 듣고있으니까 갑작 말 멈추고 ... 나 뭐 잘못했니...? 이러고 내가 뭔소리냐 하니까 혹시 컨셉 잡은 거냐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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