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빠랑만같이있으면 심장이 에너지드링크마신것처럼 미친듯이 뛰어 아무리 몸이편해도 밖에 미세한소리라도들리면 너무 떨리고 예민해진다 그래서 잠자다가도 아빠 발자국소리만들려도 바로 일어나 일어나서는 아빠가 다시자거나 나갈때까지 그 소리에 신경쓰느라 잠을 못잔다 ㅜㅜ그리고 가슴이 답답하고 어깨쫙펴면 명치가 찌르르하면서 찌르는듯이아파 이거 불안장애나 화병 맞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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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빠랑만같이있으면 심장이 에너지드링크마신것처럼 미친듯이 뛰어 아무리 몸이편해도 밖에 미세한소리라도들리면 너무 떨리고 예민해진다 그래서 잠자다가도 아빠 발자국소리만들려도 바로 일어나 일어나서는 아빠가 다시자거나 나갈때까지 그 소리에 신경쓰느라 잠을 못잔다 ㅜㅜ그리고 가슴이 답답하고 어깨쫙펴면 명치가 찌르르하면서 찌르는듯이아파 이거 불안장애나 화병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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