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 몇가지가 있는데 1. 노트 필기에 과하게 집착한다. 노트 필기가 효율적인 과목과 비효율적인 과목이 있는데 그걸 잘 모른다. 2. 노트 필기나 책에 나름의 정리를 하는 것을 통해 한 시험 범위를 다돌리면 공부를 많이 한거라고 생각한다. 3. 반복의 중요성을 모른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사실 노트 정리를 했으면 그걸 보면서 외워야 보배이고 사실 암기과목의 경우에 이 부분이 더 중요한데 과다하게 정성스러운 노트 필기를 하는 나머지 시험기간 직전까지 필기만 정리하다가 정작 정리한 노트를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시험본다. 고딩 때 친구 얘기임. 매일 야자실에 있는데 성적은 별로였던 친구가 안쓰러워서 그렇게 정성스럽게 쓰는 것보다 대충쓰고 반복해서 보면서 외우는데 어떠냐 말해줬는데 친구 그렇게한 이후로 암기과목은 즉각적으로 성적 올랐음. 그저 내 생각에 완져어어어어어니 개인적인 생각임!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