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가서 말한게 3번이고 경비실 통해서 말한건 10번은 넘을텐데 진짜 갈때마다 초 뻔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라가서 초인종 눌렀는데 우리 말은 듣지도 않고 문 빼꼼 열고 "아 죄송해요; 조용히 시킬게요;" 이러고 표정 진짜 뭐 씹은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그럼 하루는 가야지 이제 조용하겠지 하고 내려오면 그대로 계속 뜀 처음 이사왔을때 아이매트를 안 사서 그렇다고 며칠만 이해해달라고 하더니 매트 사면 뭐해 ㅋㅋㅋㅋㅋ 거실에 깔아놓고 애는 온 방을 돌아다니는데 ㅋㅋㅋㅋㅋ 윗집 애가 어디서 노는지 전혀 알고싶지 않고요; 우리집이 3층이고 윗집이 4층인데 전에 우연히 1층 엘베 앞에서 만났거든? 난 못알아보고 엘베 기다리는 중인데 그 애가(5~6살?) 대놓고 나 보면서 에휴... 우리집은 4층인데! 걸어가야겠네!! 이러면서 진짜 누가봐도 그집 애입니다 하는 마냥 대놓고 쿵쿵쿵쿵 하면서 올라감 ㅋㅋㅋㅋㅋㅋ 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 나오는 애들마냥 ㅋㅋㅋㅋㅋ 얼척없고 스트레스때문에 짜증이다 내동생은 고3인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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