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말을 해도 어떻게 그렇게말하지 나한테 그냥 자살하래 나도 진짜 죽고싶은데 무서워서 못죽을것같아 아 그래놓고 또 가족들이랑 웃고있어 너무 소름끼쳐 나도 진짜 죽고싶다 내일이 안왔으면좋겠어 친구도 없고 가족도 이런데 왜 사는지모르겠어 진짜 이런 말 듣고도 끄덕않고싶은데 왜 자꾸 울게되냐 머리아프다 우울한글써서 미안해 털어놓을곳도 없어서 그냥 혼자써본거야
|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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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말을 해도 어떻게 그렇게말하지 나한테 그냥 자살하래 나도 진짜 죽고싶은데 무서워서 못죽을것같아 아 그래놓고 또 가족들이랑 웃고있어 너무 소름끼쳐 나도 진짜 죽고싶다 내일이 안왔으면좋겠어 친구도 없고 가족도 이런데 왜 사는지모르겠어 진짜 이런 말 듣고도 끄덕않고싶은데 왜 자꾸 울게되냐 머리아프다 우울한글써서 미안해 털어놓을곳도 없어서 그냥 혼자써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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