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줌마 정신이 되돌아온 게 아니라
물고기 먹고 치매화가 심해져서 아들이라고 착각했었는데 이제 그것조차 기억 못 하는 거 아냐?
원래도 같은 아파트 살았으니까 아는 사이였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