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니까 하소연좀 해야지.. 친척들한테는 악감정이 없지만 제발 살 좀 빼라는 소리 그만해줬으면 좋겠다 초반에는 말랐다가 살이 확 쪄서 그런지 말을 너무 거침없이 하시는데.. 과거형 얘기 제발 그만 좀 하세요 ㅜ 뭐만하면 극딜하니 아.. 아.. 제발.. 그만.. 웃으면서 넘어가는 것도 한두번이지.. 나도 빼고싶은데 잘 안되는걸 우짜냐고요 ㅠㅠㅠ 맨날 고릴라 돼지 ㅠㅠㅠㅠ 일부로 사촌동생들 앞에서 무안주고 나한테만 맨날 뭐라 그래 ㅠㅠㅠ 솔직히 아무렇지 않아보여도 상처 많이 받거든요 꺄아아앙아아아아악 이번년도에 꼭 살을 빼고 만다 ??

인스티즈앱
🚨[단독] 박나래 전매니저 "차량 뒷좌석 원치 않는 상황 강제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