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 어떻게 했는지 알려줄수있을까 나 진짜 수학과 가고싶은데 수학과 나오신 아버지가 그런덴 천재들이나 가는곳이다. 네가 갈곳이 못된다. 이렇게 딱잘라 말하셨어.. 내가 수학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모고도 항상 1등급이어서 자신만만했는데 지금 모든걸 부정당한 기분이야 아빠는 직접 경험한 사람이니깐 나 거기 가서 좌절할까봐 말씀해주시는거겠지 이 생각하니깐 더 무서워지고.. 수학과 그냥 가야할까 아님 무난하게 공대로 돌릴까.. 엄마도 나 수학과 가는거 부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인스티즈앱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