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재수생이고 6평때 점수가 21112이 떴어 자랑같지만 난 정말 하루에 15시간 학원에가면 그중 14시간은 앉아서 공부했거든 내가 공부한만큼의 대가라고 생각하고 정말 기분좋았는데 너무 오래 앉아있던게 문제였는지 허리통증이 어느순간 심해지면서 앉아있지 못할정도로 커졌어 덕분에 7월은 학원에 가지도 못하고 매주 병원에 다니며 진짜 거짓말안하고 주사만 사십대는맞았었어 8월엔 겨우 다시 학원다니는데도 주사를 맞아서 통증만 없앤거지 몸이 나은게 아닌지라 통증은 지속되더라고 아픈거도 아픈거지만 머리론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지 하면서 너무 힘드니까 몸이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14시간공부하던 사람이 하루 7시간만 공부해도 머리가 멍해지더라고 집중도 더 안되고.. 덕분에 성적이 많이 떨어졌어 다행히 많이 떨어지진않았는데 공부량이 공부량이다보니 완전히 내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져서.. 1등급이 나와도 내성적 같지가 않아 나 정말 6평만큼만 다시 나왔으면 좋겠는데.. 내 꿈이 학교 안가리고 의대만 갔으면 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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