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 자체가 사람 손 되게 잘타고 스킨십하는 것도 별로 꺼리는 거 없어서 친구들이 나한테 뽀뽀해도 그러려니 하고 껴안고 다니는 거 기본에
맨날 애들한테 안겨있고 손잡고 심지어 목에 뽀뽀하는 애들도 있고.. 근데 난 별로 신경이 안쓰인단말이야 원래 손깍지는 안꼈는데 우리반 어떤 애가 매일 껴서 익숙해짐..
여중여고라 그런가..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까지는 안ㅇ하지?
아니면 좋다고 티내는건데 내가 눈치가 없는건가? 지ㅡ금 여고다니고 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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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 자체가 사람 손 되게 잘타고 스킨십하는 것도 별로 꺼리는 거 없어서 친구들이 나한테 뽀뽀해도 그러려니 하고 껴안고 다니는 거 기본에 맨날 애들한테 안겨있고 손잡고 심지어 목에 뽀뽀하는 애들도 있고.. 근데 난 별로 신경이 안쓰인단말이야 원래 손깍지는 안꼈는데 우리반 어떤 애가 매일 껴서 익숙해짐.. 여중여고라 그런가..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까지는 안ㅇ하지? 아니면 좋다고 티내는건데 내가 눈치가 없는건가? 지ㅡ금 여고다니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