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만 이런걸 팔았고 인기가 많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나는 97인데 내가 초등학교 막 입학했을 즈음 부터 약간 거북알처럼 투명하고 굉장히 얇은 고무 풍선?인지 고무로 된 막? 같은거에 알록달록한 색의 어떤 물 같은게 들어있어서 위쪽이 묶어져있는 이상한 장난감이 엄청 유행했어....이름은 전혀 기억 안나지만 옆집에 사는 나보다 한살 많은 언니랑 서로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놀고 같이 뛰어가다 떨어트려서 내껀 멀쩡하고 그 언니껀 터져서 언니가 울었던 기억이 있거든...근데 내 주변 사람들한테 이거 기억하냐고 물어보면 전혀 그런거 본적도없구 기억도 안나고 애초에 그런게 왜 유행했겠냐는 반응이라ㅠㅠㅠ 혹시 이거 이름이 뭔지 아는 사람 있니...아니 그냥 기억하는 사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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