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핸드폰 만지지도 않았고 내 방엔 강아지랑 나랑 둘만 있었어 그리구 핸드폰은 충전하고 있었고... 심지어 몇초씩 통화기록 남아있더라... 마지막에 강제로 119에 전화걸어진 것 같아서 죄송하다 하고 끊었거든 너무 죄송하고 막 그래...뭐지 이건??? +내 핸드폰은 화면 넘어가서 긴급통화 하거든? 근데 초기화면? 일어났을 때 키면 바로 나오는 화면이었는데 막 신고가 되서 뭐지 싶었어... 아 진짜 너무 죄송하다...

이렇게 넘어가야 하는데 안 넘어가고 걍 걸리는 걸 마지막에 목격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