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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이 글은 8년 전 (2017/10/09) 게시물이에요
내 선에서는 최선을 다한건데 애는 그걸 몰라줄수있고 다른의미로 받아들일수있고 지금의 나도 엄마가 날 몰라주는거같은데 나중에 내 애도 똑같이 생각할거같아서 무섭다. 어떻게 키워야지 나쁜짓안하고 올바르게 크고 이런게 너무 어려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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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니까...진짜 나도 무섭다고 느꼈어 나는좀 성취지향적인 사람이라 내가 잘했으면 잘했다고 표현받고싶어하는 사람인데 내가 아무리 애한테 잘해줘도 아이는 그저 부모에게 받아야할것을 받는거라고 생각하고 당연한거라고 생각할텐데 나는 나나름대로 최선을 다함에도 불구하고 애는 그것에 불만을 느낄거란말이야 그리고 엄마가 엄마는 이부분이 정말 좋았어라고 피드백도 줄수엊ㅅ고...진짜 육아 정말 힘들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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