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선에서는 최선을 다한건데 애는 그걸 몰라줄수있고 다른의미로 받아들일수있고 지금의 나도 엄마가 날 몰라주는거같은데 나중에 내 애도 똑같이 생각할거같아서 무섭다. 어떻게 키워야지 나쁜짓안하고 올바르게 크고 이런게 너무 어려울거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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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에서는 최선을 다한건데 애는 그걸 몰라줄수있고 다른의미로 받아들일수있고 지금의 나도 엄마가 날 몰라주는거같은데 나중에 내 애도 똑같이 생각할거같아서 무섭다. 어떻게 키워야지 나쁜짓안하고 올바르게 크고 이런게 너무 어려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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