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혼자있으면 누구나 외롭고,사람들사이에 있을땐 못느끼던 고민들을 혼자면 하게되니까 라고 생각하거든 그런데 그러면 사람들사이에 있는건 일종의 도피가 아닐까? 본질적인 외로움은 고칠수없는걸까? 우울감이나 그런것도.어쩌면 되게 본질적인거 아닐까?없앨순 없나? 사람은 외로운 존재 라는 말이 이래서 나온걸까.. 그래서 우울하거나 슬픈사람은 자기도모르게 거부감들고..밝은사람에겐 자기도 모르게 끌리게되잖아.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
|
난 혼자있으면 누구나 외롭고,사람들사이에 있을땐 못느끼던 고민들을 혼자면 하게되니까 라고 생각하거든 그런데 그러면 사람들사이에 있는건 일종의 도피가 아닐까? 본질적인 외로움은 고칠수없는걸까? 우울감이나 그런것도.어쩌면 되게 본질적인거 아닐까?없앨순 없나? 사람은 외로운 존재 라는 말이 이래서 나온걸까.. 그래서 우울하거나 슬픈사람은 자기도모르게 거부감들고..밝은사람에겐 자기도 모르게 끌리게되잖아.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