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내가 무조건 커플링은 반반하자고 했단말이야 그래야 조금더 비싼거 차라리 사고 혼자 부담지게하는것도 싫어서 근데 남자친구가 굳이 자기가 사겠다고 해서 금은방같은데 갔는데 50만원 60만원 70만원 14k중에 하나 고르라는거야...근데 차라리 그 돈을 둘이 냈으면 까르띠에거나 24k로 맞출텐데 굳이 우겨서...그래서 좀 짜증나 지금 주문들어갔는데 와도 끼기 싫을거같아...내가 조곤조곤 얘기했는데도 내 의견은 싸그리 무시하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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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내가 무조건 커플링은 반반하자고 했단말이야 그래야 조금더 비싼거 차라리 사고 혼자 부담지게하는것도 싫어서 근데 남자친구가 굳이 자기가 사겠다고 해서 금은방같은데 갔는데 50만원 60만원 70만원 14k중에 하나 고르라는거야...근데 차라리 그 돈을 둘이 냈으면 까르띠에거나 24k로 맞출텐데 굳이 우겨서...그래서 좀 짜증나 지금 주문들어갔는데 와도 끼기 싫을거같아...내가 조곤조곤 얘기했는데도 내 의견은 싸그리 무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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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