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업 늦게 끝나서 얘가 데리러 와 줬거든 내가 가면서 막 피곤하다고 찡찡대니까 가만히 듣다가 나 내려다보면서 바람에 날린 머리 정리해주더니 "몸 챙겨가면서 해 또 몸살난다 너" 이 한 마디에 얼굴 시뻘개졌어 진짜....아니 얘가 막 어 눈빛이 겁나 스윗했어 술 마셨나????? 아닌데ㅠㅠㅜㅜㅠㅜㅠㅡ퓨ㅠㅜㅜ어떡해...망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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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작업 늦게 끝나서 얘가 데리러 와 줬거든 내가 가면서 막 피곤하다고 찡찡대니까 가만히 듣다가 나 내려다보면서 바람에 날린 머리 정리해주더니 "몸 챙겨가면서 해 또 몸살난다 너" 이 한 마디에 얼굴 시뻘개졌어 진짜....아니 얘가 막 어 눈빛이 겁나 스윗했어 술 마셨나????? 아닌데ㅠㅠㅜㅜㅠㅜㅠㅡ퓨ㅠㅜㅜ어떡해...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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