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꿈에서 가위를 눌렸는데 막 누가 나를 숨을 못 쉬게 깔아뭉개는 꿈이었어 숨을 못 쉬니까 너무 괴로워서 그게 생생한데 두어번 정도 꿨거든? 근데 그 누가 귀신이 아니라 엄마였다...ㅋㅋㅋ 엄마한테 절대 말 못했어 왜 그게 엄마였을까 생각해봤는데 그때 즈음이 엄마아빠 이혼한다고 난리났을 때여서 스트레스 왕창 받았었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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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꿈에서 가위를 눌렸는데 막 누가 나를 숨을 못 쉬게 깔아뭉개는 꿈이었어 숨을 못 쉬니까 너무 괴로워서 그게 생생한데 두어번 정도 꿨거든? 근데 그 누가 귀신이 아니라 엄마였다...ㅋㅋㅋ 엄마한테 절대 말 못했어 왜 그게 엄마였을까 생각해봤는데 그때 즈음이 엄마아빠 이혼한다고 난리났을 때여서 스트레스 왕창 받았었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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